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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묵님의 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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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glog3709.ijakg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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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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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updated>2008-02-21T01:49:00</updated></lastBuildDate>



		<item><title>미래이야기 1-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34.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트리탄 고교 문예부  새 학기가 시작된 지 2주가 지났다. 대부분이 학생회 임원으로 구성된 문예부 부원들은 학생회실에 모여 각 부의 신입생 명단을 살피고 있었다.  학생회 임원이 아니더라도 문예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3T15:00: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35.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3월 20일 문예부 면접문예부원들은 예비 후보30명을 추려놓고 면접을 준비하고 있었다.대부분 우수한 학생들이었지만, 문예부는 신입생을 10명으로 제한하고 있었기에 이들 중 20명은 2차 심사에서 떨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3T15:02: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37.ilog</link><description>전학생(서기 5037년 4월 5일)불쾌한 공기가 전신에 소름이 끼칠 듯한 느낌을 준 것이 비단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었지만 그날따라 수풀은 이상하게 신경이 거슬렸다. 정보국 내의 공기도 오염으로 사람들의 상태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3T15:42: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58.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4월 9일 트리탄 문예부아침에도 공기분석 데이터는 ‘정상적’이라는 메시지를 화면에 뿌려주고 있었다. ‘이 불쾌감은 여전한데...’ 수풀은 학교로 향했다. 수풀은 계획대로 오전시간 내내 문예부실에</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4T10:54: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59.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4월 14일 수풀이네 집장례식이 끝나고 수풀은 아버지 영전에 한참을 앉아 넋을 놓고 있었다.아버지의 죽음이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이들의 죽음이 다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4T10:56: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60.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5월 5일 가이네 집가이는 숨쉬는데 조금도 불편을 느끼지 않을 만큼 정상적인 공기에 숨이 트이는 것 같았다. 거의 40일 만의 일이었다. 불쾌한 공기가 사라져 있었다. 몸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기분이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4T10:57: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전학생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490.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5월 10일 트리탄의 전학생 2수풀의 혈색이 눈에 띄게 나빠지고 있었다. 해준은 친구의 변화에 걱정스러운 표정이 되었다. 가이가 좋아진 후부터 수풀은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었다. “너 무슨 일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5T15:08: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의 사촌</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07.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5월 30일 정보국며칠간의 충분한 휴식으로 수풀은 정상적인 혈색을 되찾고 있었다. 그는 새로 전학온 두 명의 전학생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두 전학생의 출신을 알기 때문에 더욱 그들의 공격에</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5T22:33: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녀를 만나다</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08.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6월 12일 그녀를 만나다해준은 사촌인 하린을 만나고 있었다. 하린은 대단히 허약한 몸을 타고났다. 초능력에 약한 여자의 몸으로 초능력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엄마도 보인자여서 몸이 약한</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5T22:34: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염탐, 그리고</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09.ilog</link><description>서기 5037년 6월 14일 정보국안드레아와 가이는 라이오넬과 정보국으로 가고 있었다. 세 사람을 정보국에서 일을 하고 싶었다. 졸업을 하면 가이는 당연히 정보국으로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했기에 미리 체험을 하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5T22:36: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녀의 전학</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10.ilog</link><description>서기 5038년 9월 5일 그녀의 전학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2학년 2학기가 시작되었다. 수풀은 지난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고 생각했다. 하린과 만난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5T22:37: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1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41.ilog</link><description>서기 5038년 9월 20일해준은 하린이가 전학온 지 이주일 만에 하린이와 수풀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눈치챘다. 수풀은 한사코 해준의 유도심문을 피하면서 아니라는 말을 되풀이했지만 하린은 점점 더 눈에 띠게 초조</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6T23:21: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녀, 잊혀진 기억</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42.ilog</link><description>서기 5038년 10월 1일 잊혀진 기억  하린은 잠이 들어 있었다. 그녀는 꿈을 꾸고 있었다. 혹은 가위에 눌린 듯 어떤 기억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었다. 생생하게 기억나는 어린시절의 꿈이었다. 꿈이 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6T23:22: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의 회상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64.ilog</link><description>  서기 5038년 12월 15일 그의 회상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라이오넬 뿐만 아니라 수풀을 좋아하는 많은 학생들이 그의 책상에 장미꽃을 가져와 반 전체에 장미향기가 끊이지 않았던 한 학기를 생각하며 한</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7T21:22: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1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66.ilog</link><description>수풀의 회상을 방해한 것은 해준이었다. 어느새 해준이 수풀의 옆에 있었다.  “여전히 장미로군.” “왔어?” “뭘 그렇게 열심히 쓰고 있는거냐?” “장미꽃을 보내준 학우들 명단. 크리스마스고 해서 카드를 보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7T21:24: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의 회상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65.ilog</link><description> 수풀은 정보국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한꺼번에 교육받아야했다. 너무 많은 것들을 배워서 지칠만도 했건만 수풀은 여덟살의 어린아이답지 않게 훌륭하게 교육과정을 마쳤다. 함께 교육을 받았던 10인의 정보국 신입</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7T21:24: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헤어짐</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567.ilog</link><description>서기 5038년 12월 24일 헤어짐  방학식, 수풀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반 친구들에게 모두 보내고 방학을 맞이했다.  해준이 방학식을 마치고 한국으로 간다고 해서 수풀은 인사를 하러 왔다. 수풀은 2반에 아무리 찾아</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7T21:39: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첫 전투</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01.ilog</link><description>서기 5038년 12월 25일 전쟁  수풀이 정보국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정보국은 오염되어 있었다. 수풀은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들이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적은 최강의 초능력자들로 구성된 20명</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8T17:39: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신입</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16.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월 20일   윤우는 행복한 표정으로 하린을 찾아왔다.  “누나~ 나 정보국 들어가.”  윤우는 하린의 사촌동생으로 막내 삼촌의 외아들이었다. 윤우는 하린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하린이에게 제일 먼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3:12: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서기 5039년 9월 5일</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17.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9월 5일   라이오넬은 쓰러져서 9개월이 넘도록 몸을 일으킬 수 없었다. 정보국의 직접 공격을 받은 6인 모두 상태는 마찬가지였다. 최강의 사령탑이라 불리는 6인이 모두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테피</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3:45: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TEST</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18.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9월 20일   수풀은 두 달 만에 400명이 넘는 공간이동 초능력자들을 만났다. 그러나 그들 중 어느 누구도 100만 광년 이상 공간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위기의 순간에 지구로 스스로 돌아</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3:46: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사령관의 교육이 시작되다</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19.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0월 1일 사령관 교육이 시작되다  윤우는 집으로 간 지 나흘 만에 사령관실에 들어와 앉아있었다.  “왜 더 있다가 오지 않고? 가족과 좀 더 같이 있고 싶었을텐데...” “소문이 너무 빨라서 난감함의</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3:48: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지구의 수호신 VS 그들의 수호신</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20.ilog</link><description>수풀은 키르보의 모니터에 뿌려진 메시지를 읽고 한참을 멍하니 서 있었다.  ‘마리아, 지금 사령관실로 와 주세요.’  수풀이 마리아에게 전음을 보내자 얼마 후 마리아가 사령관 실로 들어왔다.  “사령관님, 몸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3:49: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초대</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24.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0월 25일 초대  “바다를 지키는 자!!!”  수풀은 혼잣말을 하였다. 너무나도 놀라운 경험이었다.   ‘언제라도 내가 원한다면 나를 도와줄 것처럼 다정하게 느껴졌었지.’  수풀은 지난밤의 일을 생각</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5:51: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지구의 핵</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25.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0월 30일 지구의 핵  미루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수풀은 이제 미루가 확실하게 보였다.  ‘와 주셨군요.’ ‘약속했으니까요.’  수풀이 밝게 웃었다. 미루는 수풀의 미소에 피곤함이 묻어 있는 것</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5:53: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계속되는 사령관의 교육</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0.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1월 3일   수풀이 윤우를 안고 첫 번째 우주선의 숙소로 들어오자 윤우는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우주선의 가루의 영향은 윤우를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어떻게 된 걸까요? 일주일이 넘었는데</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25: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2차 전투</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1.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1월 12일 지원 기지를 공격당하다    수풀은 밤늦게까지 키르보 앞에 앉아 있었다. 키르보는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모니터에 쉴 새 없이 뿌려주고 있었다. 수풀은 비상사태에 있는 지원기지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26: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그들과의 정보전</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3.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1월 18일 그들과의 정보전    수풀은 장례식을 무사히 치루고 윤우를 첫 번째 우주선으로 데리고 갔다.  “이번에는 자신 있어요. 반드시 해 낼 겁니다.” “그래.”  수풀은 윤우의 자신감 넘치는 말</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27: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카를로스</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2.ilog</link><description>서기 5039년 11월 13일 카를로스  수풀은 피터의 아들에 대한 정보를 가져오라고 하였다. 수풀이 알기로 피터의 가족이라고는 15세의 아들 하나뿐이었다. 그는 영재학교에 다니면서 알피를 준비하고 있었다. 카를로</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27: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이중스파이</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4.ilog</link><description>서기 5043년 9월 1일 이중스파이    3년 반 만에 윤우는 쿤에서 스파이로 지구에 다시 보내졌다.  윤우는 쿤의 가장 신망 받는 요원 중의 하나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윤우가 지구로 돌아오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28: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적, 그리고 친구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5.ilog</link><description>수풀은 키르보의 모니터에 뜬 납치문을 보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고 말았다. 그 동안 계속된 납치 행각이 이제 애니에게까지 간 것이다. 애니를 납치한 것은 가이를 노린 것이었다.  ‘이 자식들이....’  수풀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32: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적, 그리고 친구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36.ilog</link><description>서기 5043년 9월 10일 동거   미루는 정보국의 사령관실을 찾아가려고 했다. 사령관실이 어디인 지 알 수가 없어서 그는 정보국의 사람들마다 붙잡고 물어봤다. 그러나 아무도 사령관실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대답</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09T18:38: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75.ilog</link><description>서기 5043년 9월 15일 하린이  수풀은 애니의 사건이 터진 지 이주일 만에 또 다시 납치 사건이 터진 것을 보고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을 받았다. 그랬는데, 이번 인질은 다름 아닌 하린이었다. 하린을 납치해서 적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10T20:36: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76.ilog</link><description>서기 5044년 5월 1일   수풀은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6개월 동안 정보국에서 보호를 받던 하린이 그의 방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수풀은 하린이 긴장하고 있는 상태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10T20:38: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77.ilog</link><description>서기 5044년 5월 19일 시작   아침이 되자 수풀은 지난 밤 일들이 모두 꿈처럼 느껴졌다. 그의 옆에는 하린이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수풀은 잠들어 있는 하린의 얼굴을 어루만졌다. 부드러운 피부가 그의 손끝에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10T20:40: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78.ilog</link><description> 서기 5044년 5월 27일 백룡과의 대결   다음날 아침, 수풀은 미루를 찾았다. 미루는 오전 내내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수풀이 그에게 다가가자 미루는 반가운 표정이 되었다.  “괜찮으십니까?” “예. 그런데 제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10T20:43: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79.ilog</link><description> 서기 5044년 6월 5일 도전자들  이제나 저제나 수풀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하린은 마리아와 윤우가 들어오자 반색을 하였다. 그러나 곧 두 사람의 표정이 어두운 것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니지 불안한 마음</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10T20:45:00</pubDate></item><item><title>미래이야기 1-완결.</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3680.ilog</link><description> 서기 5044년 6월 7일   정보국으로 돌아온 수풀은 한동안 사령관실로 갈 생각을 하지 않고 하린이와 같이 방에 있었다.  “무슨 생각해?”  하린이 수풀의 등 뒤에서 그의 목을 끌어안았다. 수풀은 하린의 팔에 볼</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7-10T20:46: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사자품바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174.ilog</link><description>글에 가장 먼저 활기를 넣어주신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신 사자품바님제 소설의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정말 특별했었답니다. 감사드려요. 님께서도 좋은 소설을 쓰시기 바랍니다. 사자품바	[7회] 	재밌어요~ </description><pubDate>2006-08-14T21:02: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강수지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02.ilog</link><description>1회부터 매 회 댓글을 달아주시며 저를 놀라게 해 주신 분, 수지님의 댓글에 가장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많은 작가님께 달아주신 강수지님의 댓글만 모아도 책 한권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 필묵생각... ㅋ </description><pubDate>2006-08-15T13:43: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책벌거지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04.ilog</link><description>단편집 행복하세요? 와 당신이 원하는 로맨스는? 을 쓰면서 글을 읽어주시고 답글 남겨주신 인상 깊은 작가님이시죠. 인기인이신데다 최근에 인터뷰에서 그 미모까지 과시를 해서 더 유명하신 아름다운 작가님, 늘 </description><pubDate>2006-08-15T13:49: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호박꽃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07.ilog</link><description>아이작가의 운영자이신 호박꽃님, 첫 방문에 정말 가슴이 설&amp;#47132;던 기억이 나네요. 호박꽃님께 답글로 올린 메신저 주소가 만들어준 특별한 인연이 있었죠.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신경써 주셔서 정말 </description><pubDate>2006-08-15T14:33: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코스모스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08.ilog</link><description>봄날의 하늘거리는 고운 색을 뽐냄며 흔들리는 꽃같은 코스모스님, 항상 따뜻한 댓글로 격려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로 행복해지는 지필묵을 기억해 주세요~ *^^*코스모스	[85회]	반지의 저주,,,,수</description><pubDate>2006-08-15T14:37: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여름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0.ilog</link><description>제가 여름에 태어나서 여름님이 너무나도 가깝게 느껴졌다는... ㅋㅋㅋ여름님께서 항상 건강을 챙겨주셔서 제가 이 무더운 여름을 잘 견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멋진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여름	[10회]	</description><pubDate>2006-08-15T15:07: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홍자씨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1.ilog</link><description>홍자씨님, 님의 댓글로 제가 참 많이 행복했답니다.홍자님의 댓글은 띄엄띄엄 써서 내용을 쓰지 않았던 부분들을 많이 말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아시는지~ 님께 답글을 달면서 소설의 뒷얘기를 다하고 있었던 지필묵</description><pubDate>2006-08-15T15:14: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파란나라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2.ilog</link><description>댓글 없다는 말에 응원차 와주신 파란나라님, 제가 말씀드린건 미래이야기 1 이었는데, 7살 차이에서 댓글 많다고 핀잔을 하시던... ㅋ아이작가의 실세이자 터줏대감, 살아 날뛰는 표현력으로 뭇 작가님들을 기다리</description><pubDate>2006-08-15T15:23: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차칸악마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3.ilog</link><description>섹악불, 조경19 등 왕성한 필력을 자랑하시는 차칸악마님, 항상 재밌게 글을 보고 있답니다. 조경 완결하신 거 축하드려요.님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차칸악마	[42회]	^^* ㅎㅎ 너무 재밌어요~ 어제부터 봤는데</description><pubDate>2006-08-15T15:26: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허깨비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4.ilog</link><description>님께 제대로 된 답글을 올리지 못했었네요. 가장 마음에 걸렸던 부분이었답니다.허깨비님이 제가 이 글을 쓰게 한 이유라고 봐 주세요~ *^^*댓글이 너무 예리하셔서 현실적인 감각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description><pubDate>2006-08-15T15:35: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짝사랑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6.ilog</link><description>짝사랑님, 항상 격려해 주시는 님의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재밌게 봐 주시는 단 한사람... 짝사랑님이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짝사랑	[40회]	잘 봤습니다..정말 재미있게 봤네요..건필하세요지필묵	[40</description><pubDate>2006-08-15T15:39: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소리다감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7.ilog</link><description>필명처럼 다정다감한 느낌을 주시는 소리다감님, 점수에 댓글에 항상 제게 힘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제 생일을 축하해 주신 첫번째 님이셨져~ ^^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리다감	[31회]	잼있어서 점수 꾸욱 누르고</description><pubDate>2006-08-15T15:43: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라면땅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8.ilog</link><description>성질급한 저와 통하는 라면땅님, 댓글에 처음으로 필묵을 미워할 거라고 하신 분.. ㅋㅋ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염~ 그래서 필묵이 결심하기를... 땅님 필묵은 땅님 사랑할랍니다~ ㅋㅋㅋ 아시져~? 님의 댓글에 항상 </description><pubDate>2006-08-15T16:00: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선머슴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19.ilog</link><description>선머슴님, 필명이 멋지십니다. ^^* 자유인 같은 느낌을 주는~제 생일을 축하해 주셨던 거 감사합니다. 저 감동받았었답니다. ^^*그나저나 완결은 했는데 님께서 끝까지 읽으셨는지 걱정이 되네요. ^^;;; 벌써 비공개</description><pubDate>2006-08-15T16:05: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seachim님	</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20.ilog</link><description>가장 슬픈 장면에서부터 댓글을 달아주신 seachim님, 83회 가장 위에 올라온 댓글을 보고 가슴이 두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첫 마디가 안돼~~~~였으니까요 *^^*다음 글은 해피엔딩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만드</description><pubDate>2006-08-15T16:09: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마녀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22.ilog</link><description>아동복 사이즈 그녀까지 완결을 보시고 7살 차이를 습격해 주신 마녀님, 제가 님 기다리느라 목이 빠질뻔 했다는 거 아시나요? ㅋㅋㅋ 마지막 댓글 보고 비공개 전환하겠다고 생각하며 잠을 못잤다는... 쿨럭~(실은,</description><pubDate>2006-08-15T16:15: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나비부인님, 레인보우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45.ilog</link><description>나비부인님, 표절이라는 어떤 님의 댓글에 억울해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마음의 안정이 되셨는지요? 자유게시판에 기분좋은 내용의 글을 봤던 것 같기는 한데...글은 잘 써지시는지? 날씨가 참 많이 덥죠?레인보우님</description><pubDate>2006-08-16T09:34: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얼음공주님, 시우여아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46.ilog</link><description>얼음공주님과 시우여아님은 가장 첫편에 댓글을 남겨주셔서 다 읽으셨는지 살짝 걱정이 되는 두분이십니다.재밌다는 한마디에 힘이 나는 지필묵, 댓글 감사합니다.시우여아님은 비공개하는 날의 첫번째 댓글을 남겨</description><pubDate>2006-08-16T09:38: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붉은고양이님, 부비부비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48.ilog</link><description>하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보니 붉은 고양이님 작품을 읽었던 것 같은데, 제가 헷갈리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인기작가님이신</description><pubDate>2006-08-16T09:45: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설이님, 궁금이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49.ilog</link><description>설이님, 어떤 말보다도 기분좋은 한 마디의 댓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궁금이님, 흠~ 점수 팍세게 주신다고 해서 너무너무 이뻐진 님~ ㅋㅋ 고맙습니다.비공개 한 상태라 님들께서 다 못읽으셨을까 걱정이 되네요 </description><pubDate>2006-08-16T09:50:00</pubDate></item><item><title>7살 차이를 마치며-마지막, 태순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251.ilog</link><description>사이트의 아이디가 없다며 호박꽃님께 단 댓글의 제 메신저 주소를 보시고 친구신청을 해 주신 분.메신저에 추가된 특별한 친구분이십니다.덕분에 댓글이 없어도 제 소설을 읽으며 즐거워하는 분이 있다는 것을 확인</description><pubDate>2006-08-16T09:5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329.ilog</link><description>채리는 신입생 환영회를 갔다 와서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다. 기숙사를 들어가지 못해서 그녀는 방을 구하는 것이 걱정이었다. 그녀의 조촐한 여행가방 한 개의 짐조차 그녀에게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있었다. 가장 값</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17T21:3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334.ilog</link><description>‘우와~ 역시 죽으라는 법은 없는 거야. 이야~ 이거야 원... 이렇게 멋진 일이. 꿈이냐 생시냐~ 해민이 이 녀석아, 사람이란 다 살 길이 있는 법이라니깐. 걱정 붙들어 매라고 했잖아. 그나저나, 룸메이트가 남자라</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17T23:53: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345.ilog</link><description>리나는 채리가 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살짝 거실로 나왔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편안한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던가? 나도 모르게 당황을 해서는... 유치하게 굴다니. 맛있었는데, 좀 더 먹고 나서 말을 하지.’입맛</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18T09:5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365.ilog</link><description>리나는 스케치북을 빤히 보고 있었다. 이젤 위에 올려진 스케치북에는 그녀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언제부터였는지 그녀를 그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었다.그녀를 보는 것도 기분이 좋았다. 그에게 자기도 모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18T15:4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387.ilog</link><description>리나는 집에서 인터넷으로 에어컨 가격을 알아보다가 데릭의 말이 생각이 났다.‘사랑에 빠진 표정? 그게 어떤 건 지 물어볼걸. 아님 정말 그런 표정을 할 때 내 앞에 거울을 갖다 놓으라고 할까?’생각을 하다가 자</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19T00:3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390.ilog</link><description>다음날 리나는 집으로 가서 바로 자기가 그린 디자인 북을 들고 나왔다. 채리가 어디를 갔다 왔는지 집으로 들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리나는 순간 전날 알렉스란 남자와 사라지던 그녀의 모습이 떠올랐다. “지금 들</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19T02:4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426.ilog</link><description>“너랑 비교되겠다 야.”“조것이.”채리가 지수를 쪼릿쪼릿 노려보았다.“흠~ 머. 그렇다는 거지~”지수가 능청스럽게 웃었다. 미워할 수 없는 친구다. 채리도 덩달아 같이 웃었다.“담부터는 말 예쁘게 하니라~!”</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0T00:4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429.ilog</link><description>그녀의 방은 말 그대로 텅 비어 있었다. 그녀가 처음 올 때 가져온 여행가방 한 개, 그 이상 늘어난 짐이 없었다. 사람이 살다보면 짐은 늘어나게 마련이다. 그런데 그 방에는 마치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챙겨놓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0T01:4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463.ilog</link><description>저녁에 식료품을 정리하며 채리는 리나를 위해 특별히 잡채를 만들었다. 쇠고기와 표고버섯에 불고기 양념으로 맛있게 무친 잡채를 리나는 기대에 차서 기다리고 있었다.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리나를 기분 좋게 만</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1T00:03: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482.ilog</link><description>한참 후 채리가 방에서 나오자 알리사가 그녀를 째려보며 말을 걸었다.“너 여기서 일한 지 얼마나 됐니?”“그건 왜요?”“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알리사는 표독스런 얼굴로 채리를 노려보았다. 채리는 알리사를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1T10:5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516.ilog</link><description>방학이 끝나갈 즈음, 리나는 작업실에 모인 친구들 중 테오가 부쩍 자신을 피하는 느낌을 받고 계속 신경이 쓰이던 중이었다. ‘테오 무슨 일 있나?’테오가 특별히 리나에게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하여 리나는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2T09:4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531.ilog</link><description>채리가 청소를 하다가 식탁위에 엎드려 잠이 들어 있었다. 많이 피곤했던 가보다.리나는 그녀의 등에 손을 얹었다. 채리가 깜짝 놀란 듯 일어났다.“왔어요?” 리나를 올려다보며 무안한 듯 웃는 그녀가 예뻐 보였다</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2T16:1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566.ilog</link><description>리나는 해민과 채리가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해민의 해사한 표정과 갸름하면서도 남자다운 이목구비가 한눈에도 잘생겼다는 느낌을 주었다. “MP3가 예쁘군요.”“누나한테 생일선물 받은 거예요.”해민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3T13:2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580.ilog</link><description>수업이 끝나고 채리는 아르바이트를 갔다. 그녀는 아침에 리나와의 일을 생각하며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알았을까?’채리는 당혹스럽고 한편으로는 리나에게 고맙고 복잡한 감정으로 아르바이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3T19:4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609.ilog</link><description>리나는 그녀를 위해 정말 모든지 다 해줄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채리는 며칠째, 그런 그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 지 당혹스러워하는 중이었다.중간고사가 끝나고 채리는 아르바이트를 가는 길에 N대학교 주차</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4T15:2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618.ilog</link><description>마고는 귀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낡고 허름한 폐가를 두 사람은 그들의 비밀장소로 애용하고 있었다. “목에 개목걸이 차서 끌고 오지 않으면 보스톤에는 절대 안 올 것처럼 하고 가더니 웬일이냐? 무슨 바람이 분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4T20:2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622.ilog</link><description>그들은 다시 분해를 하고 다른 방식으로 금속을 재조립하였다. 그러나 열흘이상 매달렸어도 결과는 같았다. 세 사람은 미칠 듯이 답답해서 폭발직전까지 몰리고 있었다. “안 되겠어. 좀 휴식을 취하고 와서 다시 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5T00:1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623.ilog</link><description>리나는 채리가 뉴욕으로 떠나고 며칠이 지난 후 해민이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유소를 찾아왔다. 해민은 그를 반갑게 맞아주었다.“언제 왔어?”“오늘. 잘 지냈어?”“나야 잘 지냈지. 형은 어때?”“나도 그렇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5T00:2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1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662.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리나가 졸업반이 되면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늘 마주치지 않으려고 조심을 했다. 리나는 논문준비로 무척이나 바빴다. 다른 4학년들보다 몇 배로 바쁘게 돌아다녔고 한 달 중</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6T00:13: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668.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리나가 쌓아놓은 술을 보며 여태까지 그녀가 그것을 인식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 더 신기할 지경이었다. 채리는 자기 주량 생각에 술을 사 온 것이었고 리나는 무슨 생각으로 그 엄청나게 많은 술을 사왔는</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6T01:0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702.ilog</link><description>채리는 알렉스와 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줄리와 지수가 늦게 도착해서 들어왔다. 알렉스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그다지 반갑기만 하지 못한 기분을 느끼며 웃으면서 줄리와 지수를 맞았다.“왔냐?”“어. 근데</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7T09:5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703.ilog</link><description>채리는 한 달 동안 아무도 없는 넓은 집에 혼자 있으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그가 보고 싶었다. 채리는 그의 컴퓨터방에 들어갔다.처음으로 들어와 보는 방이었다. 왜 그랬는지 가장 궁금했던 방이었지만 함부로 들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7T10:0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739.ilog</link><description>채리는 겉옷이 벗겨져서 곱게 개져 있는 것을 보고 얼굴이 붉어졌다. 지난밤에 리나와 같이 기분 좋게 술을 마셨던 건 생각이 나는데, 언제 쓰러졌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던 것이다. 채리는 리나의 침대를 장악하고 밤</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8T09:3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740.ilog</link><description>리나는 할아버지와 마주하고 있었다. 알리사도 함께였다. 리나는 그 곳에서 주변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집으로 들어와라. 학교도 마쳤으니 이제 더 이상 그 곳에 있을 이유가 없지.”리나</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8T09:5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795.ilog</link><description>아침에 리나는 채리가 차려놓은 아침을 먹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가 얼마 잠도 못자고 학교에 갔다는 것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늦게까지 공부하고 그를 간호하고 아침까지 차려놨다. 아르바이트도 가야해서 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9T10:1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796.ilog</link><description>리나는 채리와 아침밥을 먹고 있었다.채리의 표정이 어두웠다. 꼭 시험이 끝난 다음날에는 그녀의 표정이 어두웠다.“채리, 괜찮아요?”채리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그의 말을 듣지 못한 것 같았다.“채리?”채리</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29T10:2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811.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레이 바키라라는 사람의 도움으로 해민이 그가 원하던 식료품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들었다. 그녀 역시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던 중이었다. 그녀는 레이를 만나고 싶었다. 채리는 집에 와서 가장 먼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30T00:0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813.ilog</link><description>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그에게 그토록 길게 느껴졌던 것도 처음이었다. 그녀가 없는 하루하루가 그렇게 고문스러울 수가 없었다.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담으며 리나는 채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이 열렸다. 리나는 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30T00:1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2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853.ilog</link><description>두 연인은 다른 그 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은 채 그들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리나는 채리가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만이 아쉬워서 안타까운 표정으로 그녀의 손을 놔 주고 있었다. 그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31T00:1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860.ilog</link><description>데릭은 알리사의 전화를 받고 의아한 기분으로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데릭은 알리사가 그를 기다리고 있자 은근히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알리사 같은 여자가 애인이라면 기분이 끝내줄 것 같다는 생각을 여</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8-31T18:0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870.ilog</link><description>데릭은 채리를 호텔 침대에 눕혔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셔츠 안에서 뽀얀 살을 드러내고 있었다. 데릭은 채리가 수면제를 먹어서 아침이 될 때까지는 깨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데릭은 조심스럽게 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1T00:3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871.ilog</link><description>리나는 마고를 찾아갔다.마고는 리나의 분신을 막 처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반쯤 배양된 세포를 확인하고 있었다. 리나는 마고가 일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마고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배양기의 문을 닫았다. 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1T00:43: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910.ilog</link><description>다음날 아침, 마고가 리나의 아침을 준비하였다. 리나는 마고와 처음으로 아침식사를 같이 하며 그에게 고마움을 느꼈다.“항상 너한테는 도움을 받기만 하는 거 같아.”“간 떨어질 일만 벌리지 않으면 그런대로 괜</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2T20:2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911.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눈을 떴을 때, 낯선 곳이라는 것을 느끼며 몸을 일으켰다. 수면발작으로 쓰러질 때면 언제나 일어날 때 몸이 무거웠다. 날이 갈수록 증세가 악화된다는 느낌이었다. 이제 몸이 너무 무거워서 차라리 영원히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2T20:2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915.ilog</link><description>리나는 클레맨체 저택에 있었다. 그는 더 이상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지 않았다.다니엘은 그의 손자가 여자와 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그제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리나가 알리사와 결</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3T00:2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917.ilog</link><description>레미는 한숨을 내쉬었다.“그 신분증... 사진만 리나였어. 우리가 보는 데서 분장을 했던... 제기랄.”레미가 신경질적으로 앉아있던 자리에서 일어섰다. 에드는 병원에 가면서 리나가 마른침을 삼켜가며 지나치게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3T00:3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957.ilog</link><description>언제 왔는지 기자들이 몰려와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사진을 연거푸 찍어대고 있었다. 알리사가 부른 기자들은 그녀가 타고 있는 유람선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풍선에서 두 번째 플랫카드가 내려왔다. 알리</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4T14:2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5975.ilog</link><description>다음날 아침에 마고는 채리가 꺼내주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맛있어요?”“혹시... 혹시 말이에요. 아이스크림 장사한 적 없어요?”마고의 질문에 채리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4T23:4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3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130.ilog</link><description>리나는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누워버렸다. 알리사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그녀 무사한 거냐? 마고... 나 한번만 보고 싶은데...’리나는 몸을 일으켜 마고와의 비밀장소로 갈 생각을</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9T12:3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132.ilog</link><description>에드와 테오는 레이를 만나고 와서 심신의 피로를 느끼고 있었다. 믿고 싶지 않았다. 그의 기술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은 두 사람의 무능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리나가 아니야.”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마주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09T12:4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164.ilog</link><description>아론은 리나를 기다리며 쟈스민 꽃 향이 진한 차를 우려내고 있었다. 그는 응접실의 탕비실을 유난히도 좋아했다. 그 곳은 리나가 항상 좋은 차들을 채워놓는 곳이었기에 아론은 늘 그 곳에서만 머물다시피 하였다.</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0T00:4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165.ilog</link><description>플로리다의 해민의 가게를 멀리서 지켜보던 리나는 마고와 채리가 머물고 있는 집으로 갔다. 리나의 얼굴에 미소가 떠올라 있다.채리가 마고와 무슨 말을 하다가 웃으며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리나는 숨을 크게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0T00:5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25.ilog</link><description>아론은 리나의 침대에서 깨어나면서 짜증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제기랄... 두 번째 당한 기분이란 말이야.’깊은 숙면을 취해서 몸은 개운했지만 아론은 지난밤에 리나가 했던 수법이 8년 전의 레이의 수법과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1T13:5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26.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리나가 숨도 못 쉴 정도로 공포에 질린 얼굴을 하는 것을 보며 이미 그 상황이 머릿속에서 그려졌고 계획이 다 세워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후~ 리나,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마고는 리나와 똑같이 생</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1T14:1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58.ilog</link><description>그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는지 그가 얼마나 자신을 아끼고 있는지 리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그의 우정이 리나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다.“너가 그렇게나 사랑하는 그 여자는 너 벌써 잊었을 건데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2T20:4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59.ilog</link><description>그는 완벽한 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긴장을 하였다. 그의 습관을 이용한다면 완벽한 사고처리가 될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차가 아닌 일반 자동차를 자연스럽게 빌려서 사고가 나도록 하려면 어떤 방</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2T20:53: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66.ilog</link><description>마고는 장례식장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의 죽음에 대한 가십거리들이 사람들의 입을 오르내리고 있었다.“사후 경직이 있고 10시간 만에 발견을 했다지요? 끔찍하게 일그러져서 정말 그 아름다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3T01:5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67.ilog</link><description>채리가 넋을 빼놓고 가게로 들어왔다. 신문을 집지 않는다. 해민은 그녀가 이미 신문을 읽었고 1면의 기사로 인해 신문의 뒤에 있는 그 어떤 기사도 읽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의 슬픈 얼굴이 해민을 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3T02:4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4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296.ilog</link><description>마고가 돌아갔다. 채리는 홀로 석양을 바라보며 바닷가에 앉아 있었다.해민은 채리가 혼자 바닷가에 있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가게를 유미에게 맡기고 허겁지겁 바닷가로 달려갔다. 아직까지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4T15:0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리나 5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305.ilog</link><description>초인종을 누르자 얼마 지나지 않아 레이가 나왔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마고를 집으로 들였다.“차는 뭘로 마시겠습니까?”“아무거나요.”레이는 재스민차를 두잔 타서 가지고 나왔다. 마고는 재스민의 향이 은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4T20:4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307.ilog</link><description>레이는 해민에게 열쇠를 받으러 그의 가게로 갔다. 그곳에는 채리와 해민이 같이 있었다. 레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집에 올 때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것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5T00:1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309.ilog</link><description>레이는 채리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곧 그의 미소는 집안에 들어옴과 동시에 사라져야 했다.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채리가 아니라 아론이었다.“왔냐?”“</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5T00:1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351.ilog</link><description>부제 : 기억의 조각 1디온 바키라 박사에게는 레이라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천재 아들이 있었다. 레이는 태어나서 3년 동안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거의 울지도 않고 조용하게 자랐다. 병이라도 있는 것이 아닐</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6T11:0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352.ilog</link><description>부제 : 레이를 만나다.리나는 그날도 파티가 끝나고 그의 사촌들로부터 잔뜩 상처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리나는 태어나던 날 엄마를 잃었다. 그녀가 죽었다는 말에 그의 아버지는 정신을 놓다시피 하였다. 그는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16T11:1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6636.ilog</link><description>부제 : 레이를 만나다리나는 집안에 있는 것이 너무 답답해서 밖으로 나왔다. 저택을 빠져나가려면 차로도 숲길을 꽤 많이 가야 했기에 리나는 저택 뒤로 보이는 산으로 올라갔다. 그는 그 곳에서 잠시 쉴 곳을 찾고</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09-25T10:2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026.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날이 갈수록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다.알리사가 고용한 킬러들은 점점 더 집요하게 그를 조여오고 있었다. 네 명의 킬러가 각각 세 차례 그를 죽이기 위한 시도를 했다가 실패했을 때, 마고는 결심을 굳혔다.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07T16:3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057.ilog</link><description>그는 자기 자리로 가서 일을 시작하였다. 그날따라 마고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회진을 하면서도 마음은 이미 다른 곳에 머무는 것처럼 집중을 할 수 없었다. ‘지금은 나지만 내가 아니다? 유전적으로는 분명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08T19:4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063.ilog</link><description>부제 : 기억의 조각 2레이는 월요일만 되면 온통 멍이 들어서 지친 표정으로 찾아오는 리나를 걱정스럽게 보고 있었다. 리나는 웃고 있었지만 아프지 않을 리 없었다. 그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깊은 상처를 받고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08T20:5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108.ilog</link><description>레이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리나의 그림을 보며 감상에 젖어 있었다. 스케치북 가득 채리의 웃는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한권도 아니고 여러권이 전부 채리를 그린 그림이었다. 무슨 생각으로 리나는 그녀를 그린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10T10:4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144.ilog</link><description>마고가 막 말을 꺼내려는 찰나에 그는 해변을 산책하는 레이를 발견하고 멍한 표정을 지었다.“리나?”마고는 달려가서 레이의 팔을 잡았다. 레이는 처음 보는 사람을 보는 듯 마고를 보았다.“누구시죠?”마고는 당</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11T10:1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389.ilog</link><description>부제 : 알리사 vs 아론            7살이 된 알리사는 뤼미에르 상원의원 당선 축하 파티에 부모님을 따라 가게 되었다. 그저 상원의원에 당선된 모든 의원들이 뤼미에르처럼 각계 인사들을 모아 파티를 열지는 않았</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18T19:2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498.ilog</link><description>알리사 vs 아론아론은 리나의 표정을 보며 세 사람과 만난 기억이 리나에게는 그다지 반갑지 못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다. “자주 만났어?”“오늘도 여기 와 있을 것 같은데... 가 보지 그래?”“난 지금 너하</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2T01:2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513.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모래사장에 누워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기분이 좋았다.“꼭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채리는 한 달 째 데릭이 오지 않자 마음이 푹 놓였다. 그 날 마고와 이야기를 하고 난 후 데릭은 채리를 찾아</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2T16:2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539.ilog</link><description>부제 : 실험그것은 한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한 실험이었다. 한 아버지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한 소년을 희생시키는 엄청난 실험의 일부였다. 그의 아들은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처럼 병이 심장까지 침투하여 썩어들</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3T00:3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564.ilog</link><description>부제 : 가사(假死)이틀이 지나도록 리나가 돌아오지 않자 클레맨체 저택의 집사는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있었다. 다니엘이 출장을 가서 아직은 별일이 없었지만 내일이면 회장님이 돌아오자마자 리나를 찾을 것이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3T21:4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571.ilog</link><description>부제 : 가사(假死) 2바키라 박사는 리나를 기다렸다. 리나가 오는 날은 늘 정해져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일찍 와주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리나는 그가 늘 오던 날에조차 토굴을 찾아오지 않았다. 레이가 혼수상</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4T01:2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578.ilog</link><description>약속한 시간보다 1시간이나 일찍 아론이 집에 도착했다. 그는 레이를 보자마자 흥분한 표정을 지었다.“너, 장 리에를 알지?”“장 리에? 그가 누군데?”아론은 전혀 모른다는 표정을 짓는 레이를 보며 멍한 기분이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4T10:3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601.ilog</link><description>부제 : 비밀친구 1리나는 학교에서 멍하니 창밖만 응시하는 투박한 동양 소년을 보고 있었다.그는 레이의 편지를 읽고 있다가 어느 순간 눈에 들어온 그 친구가 왠지 끌렸다.쉬는 시간에 리나의 노골적인 시선에 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5T00:1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1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640.ilog</link><description>해민은 레이와 만난 후로 채리가 바뀌기 시작하는 것을 보며 안심이 되었다. 그녀는 레이를 만난 후로 정상적으로 직장을 다녔고, 바다에 가도 해민이 걱정할 일을 만들지 않았다. 채리는 리나와 함께 있던 때, 혹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6T15:0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648.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레이가 뉴욕에 언제 가겠다는 말을 한 것도 아니고 그저 뉴욕에 잠깐 다녀오자는 말만 하고 그 날 헤어졌다. 그가 돌아가자 그녀는 갑자기 불안한 기분이 들었다. 그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건지 알 수가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6T18:2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687.ilog</link><description>부제 : 비밀친구 2리나는 레이의 편지를 집어 들었다. 그의 필체를 처음 만난 것이다. 자신의 필체가 레이와 비교했을 때, 무척이나 부드러운 선을 가졌다는 것을 리나는 그 때 알았다. 리나는 기분이 좋았다. 레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0-27T23:0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853.ilog</link><description>비밀친구 2아론은 레이가 몸을 돌려 산으로 올라가자 그를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레이가 아론이 따라오는 것을 알고 적당히 앉을 만한 바위가 있는 곳에서 멈춰서 바위에 걸터앉았다. 아론이 그의 옆에 같이 앉자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1T20:2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880.ilog</link><description>아론은 질리언과 알리사의 결혼을 추진할 생각을 하며 마음이 가벼워져 있었다.레이가 말한 리나가 돌아와도 좋은 상황을 만드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그 일이라는 생각을 해냈던 것이다. 아론이 보기에도 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2T19:1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881.ilog</link><description>부제 : 토굴 지키기리나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토굴에 앉아 있었다. 토굴에는 아무도 없었고 리나는 집으로 가야 하는 시간임에도 꼼짝달싹 할 수 없이 그 자리에 앉아서 레이의 편지를 읽는 중이었다. 편지에는 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2T19:2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897.ilog</link><description>알리사는 한동안 마고를 지켜보고만 있었다. 질리언의 청혼에 짜증이 밀려오는 차에 마고가 눈에 띠자 갑자기 레이 바키라라는 이름이 떠올랐다. 낯익은 이름이었다. ‘어디서 들었지?’알리사는 아무리 떠올리려 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3T02:1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922.ilog</link><description>부제 : 장 리에마고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갈 곳이 없었다. 무서운 사람들이 집을 지키고 있어서 집에도 들어갈 수가 없게 되자 그는 리나를 찾아가기로 하였다. 비밀의 집에서 지내는 동안 마고는 오지 않는 리나</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3T22:5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956.ilog</link><description>부제 : 장 리에리나는 탐정이 알아다준 정보를 모두 종합해서 파일로 만들었다. 그리고 조직의 비밀훈련장의 위치를 대충 그려본 후 비서인 필립을 불렀다.“북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피아 조직 보스하고 줄을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5T01:5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7971.ilog</link><description>부제 : 장 리에한 시간 내내 세 사람은 아무런 말없이 가만히 앉아만 있었다.마고는 리나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봉 노인과 함께 있는 처지라 그의 곁에 다가가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할 뿐이었다. 봉 노</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05T17:4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2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237.ilog</link><description>레이는 일어나자마자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소파에 아론이 잠이 들어 있고 식탁위에도 그 어디에도 리나의 흔적이 없었다. 시간적으로 반나절 만에 그로 다시 돌아오고 만 것이다. 레이는 아론을 보고 절망스러운 기</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3T11:4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265.ilog</link><description>부제 : 떠나던 날에그날 이후 리나와 마고는 수차례 겨루기를 하였다. 열 번 중 여섯 번은 리나가 이기고 네 번은 마고가 이겼다. 마고는 이기고 싶은 욕구를 드러낼 때마다 항상 졌다. 마고의 이기겠다는 생각이 리</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3T22:22: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285.ilog</link><description>부제 : 우정 그리고 정신적 파탄 아론은 학교로 돌아와서 남학생 기숙사와는 정 반대편에 있는 여학생 기숙사를 보았다. 레이와 같은 피부색을 가진 소녀, 아론은 그녀의 분위기에 취해 있었다.아론은 그 후로 두 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4T16:3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390.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병원에 있는 내내 고민을 하고 있었다. 뱀 사건 이후로 한 달이 넘도록 알리사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의 근처에는 새로운 감시자가 그의 주변에서 맴돌고 있었다. 그에게서는 별다른 살기</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7T21:2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398.ilog</link><description>부제 : 장 리에 죽이기  리나는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한숨을 내쉬었다. 마고와 훈련을 받은 지도 4년째 접어들고 있었다. 마고는 리나가 없는 동안 사건을 몇 건 맡았던 듯 종종 우울한 모습을 하곤 했다. 리나는</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8T00:2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404.ilog</link><description>부제 : 장 리에 죽이기마고는 봉노인의 치료를 받고 있었다. 봉노인은 곧 패배한 훈련생들을 처리하는 교관들이 들어올 것을 생각하며 한숨이 나왔다. 봉노인은 리나가 적당히 제압만 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8T14:0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416.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병원에 찾아온 채리를 보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채리는 반가운 표정을 지으며 일어나 마고를 기다렸다. “오랜만이에요.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요?”“쉬는 날이라 그냥 보고 싶어서 왔어요. 크리스마스도 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9T00:0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417.ilog</link><description>채리는 해가 넘어가는 마지막 날 12월 31일에 바닷가에 나와서 리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채리는 기도를 하고 또 했다. ‘지금 눈을 뜨면 내 앞에 리나가 서 있게 해 주세요. 그가 웃으면서 약속 지켰다고 어깨를 으</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19T00:1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436.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비틀거리며 집으로 들어갔다. 그는 문을 열면서 잠시 알리사의 환영을 본 기분이 들었다가 곧 고개를 저으며 두 손으로 허공을 밀어냈다.“훠이~ 훠이~ 악몽이야.”마고는 기분좋게 술에 취해 집안으로 들어</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0T11:2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445.ilog</link><description>리나는 레이의 몸으로 눈을 뜰 때면 몸이 몹시 무겁게 느껴졌다. 2년 동안 거의 자신의 몸으로 깨지 못해서인지 종종 가슴의 통증도 오고 힘이 쭉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다가 레이가 리나의 유전자로 바꾸는 고</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0T16:3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3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503.ilog</link><description>아론은 신문을 보며 자기 눈을 의심했다. 그는 그 동안 아버지가 반대한다는 핑계로 알리사에게 청혼하는 것을 미루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나 그는 레이에게 말을 한 이상 조만간 알리사에게 청혼을 할 생각이었던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2T19:37: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0</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535.ilog</link><description>레미가 일어났을 때는 아침 8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레미는 멍하니 시계를 보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허둥대며 화장실로 들어갔다.‘늦었다!’레미는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도 모르게 정신없</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3T11:4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563.ilog</link><description>해민은 결혼준비를 하면서도 성실하게 식품점을 운영해 나갔다. 그의 단골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는 모습으로 그는 늘 열심히 일했다. 채리는 그런 해민이 자랑스러우면서도 유미가 서운해할까봐 걱</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3T23:28: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581.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리나의 일기장을 가슴에 품었다. 세 권의 일기장에는 열쇠가 채워져있지 않았다. 채리는 리나의 부모님이 남긴 일기까지 모두 읽고 잠이 들었다.채리는 아침이 되자마자 공항으로 향했다. 그녀는 회사에는 병</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4T22:16: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607.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봉노인의 매 세례에 정신을 차렸다.“아우~ 아퍼! 씨~! 때려도 꼭 머리를 때려요? 이 머리가 얼마나 비싼 머린 줄 아세요?”“아 그러게 왜 불러도 대답을 안 하냔 말이다.”봉노인의 눈이 째지도록 마고를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5T19:29: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658.ilog</link><description>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내 마고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레미는 답답하면서도 마고에게 다른 말을 꺼낼 엄두를 내지 못했다. 마고는 레미와 비밀의 집으로 갔다. 레미는 마치 유령이라도 나올 것 같은 허름한 집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7T17:2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691.ilog</link><description>채리는 레이의 얼굴을 마주볼 수가 없었다. 그에게 두 번 째 말을 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턱 막혀오며 그의 얼굴을 똑바로 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리나와 같은 체격에 같은 얼굴을 한 그에게 상처받은 표정을 짓게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8T21:34: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694.ilog</link><description>해민의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채리는 나흘 만에 만난 레이와 서먹서먹한 기분으로 서로 마주하고 있었다. 레이는 그가 아끼는 동생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며 미소를 지었다.마고 역시 해민을 축하해주기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8T22:41: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717.ilog</link><description>리나는 레이의 몸으로 눈을 떴다. 그의 옆에는 채리가 누워있었다. 그는 채리의 눈에 남은 눈물자국을 손으로 만져보았다. 그녀는 눈썹을 약간 움직였지만 깨지는 않았다. ‘제발, 이 일로 상처받지만 말아요. 그냥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9T21:45: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718.ilog</link><description>마고는 금요일 오전 중에 지난 밤 당직을 서서 피곤한 상태로 진료실에 앉아 있었다. 그는 레미와 했던 대화들이 머릿속을 맴돌면서 그를 더욱 어지럽게 만들고 있었다. 마고는 낮부터 찾아온 레미를 반갑게 맞이하</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29T23:10: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4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719.ilog</link><description>마고는 비밀의 집으로 갔다. 레미가 고약과 편지를 챙겨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레미는 마고가 들어왔어도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가 쓰던 것을 마저 쓰고 있었다.“뭘 그렇게 열심히 하냐?”“디온 바키라 </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30T00:33:00</pubDate></item><item><title>리나-레이 50 -完-</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18720.ilog</link><description>6월 질리언과 알리사의 결혼식이 막 끝나고 피로연이 시작되었다. 아론은 피로연이 시작되자마자 파티장을 나왔다. 그는 레이를 찾고 있었다. 아무리 찾아도 레이 비슷하게 생긴 사람도 찾을 수가 없었다. 아론은 부</description><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6-11-30T01:06: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반쪽짜리</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39566.ilog</link><description>반쪽짜리   쿵쾅쿵쾅쿵쾅  거인의 발자국 소리 혹은 심장의 박동 소리 것도 아니면 피아노 두드리는 소리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자유라는 녀석에게 문을 두드린다.  이건 시가 아니라 그저 끄적거림에 불과하</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5-06T13:59: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나를 위한 시</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39568.ilog</link><description>나를 위한 시     사랑에 대한 목마름에 우정에 대한 그리움에 믿음에 대한 동경과 순수에 대한 미련 바름에 대한 강박  나란아이 도통도통 나란아이 도통도통  중요한 건 영향력 내게 없는 녀석이 바로 그 영향력! </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5-06T14:36: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아름답지 못한 꿈</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39664.ilog</link><description> 아름답지 못한 꿈     모질도록 잔인한 어느 꿈 마치 전생처럼 생생하던 죽음, 살인,  혹은 소멸  전생을 다룬 소설을 쓰다가 전생을 떠올리며 잠이 들었던걸까 전생을 만나기라도 했을까 전생에 사랑한 사람  혹은</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5-07T19:31: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생각하나 가슴으로 말하기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39975.ilog</link><description>생각하나 가슴으로 말하기   내 생각이 내 마음이 내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바로 나라는 아이를 표현하는 것  읽는 속도처럼 빠르게  생각하는 대로  손가락이 빠져나가는  속도대로 자판이 저절로 화면</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5-12T20:42: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잊혀지지 않는 아이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066.ilog</link><description>  &amp;nbsp;지후는 부모님을 잃고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 날도 저녁 늦게 끝나는 삼촌의 일을 돕기 위해 대파를 사서 가게를 가던 길이었다. 지후는 자기 생일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아서 은근히 두려움을</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5-30T01:1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잊혀지지 않는 아이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127.ilog</link><description> 지후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같은반이 된 아이들을 둘러보았다. 그 중 눈에 띄는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지후는 그를 보고 한 눈에 자기가 찾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의 교복이 지후를 의아하게 </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5-30T15:41: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사진</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161.ilog</link><description>사진   찍기 좋아하는 언니와 찍히기 좋아하는 언니! 찍기 좋아하는 동생과 찍히기 좋아하는 동생! 두 자매가 하는 놀이란 종종 서로 찍고 찍히는 사진놀이!  흔적을 남기는 것을 좋아하는 어떤 면에서는 비슷한 취</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5-30T21:3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운명은 이미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294.ilog</link><description> 3학년 교실, 룡휘는 창가에 자리잡고 앉아서 바깥을 보며 한숨을 내리쉬어대고 있었다. 그의 옆으로 전교2등 하는 준하가 룡휘에게 친한척을 하며 다가왔다. “웬 한숨이냐? 1등 나한테 놓칠까봐 걱정중?” “답잖</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5-31T11:2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운명은 이미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325.ilog</link><description>&amp;nbsp; 지후는 룡휘와 헤어지고 교문에서 다른학교 교복을 입은 두 남학생과 수빈이 대치하고 뭔가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교문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수빈의 약오른 표정이 지후의 등에 꽂혔지만, 지후는 아랑곳하</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5-31T16:32: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운명은 이미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370.ilog</link><description>&amp;nbsp;수빈은 수도권 학교 연합으로부터 도전장을 받았다. 수빈은 도전장을 읽으며 다리를 책상위로 올렸다. 그 때 수빈이 살짝 눈을 돌려 창문을 바라봤을 때, 지후가 운동장을 가로질러 달려 나가는 모습이 보였다</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5-31T23:4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376.ilog</link><description> &amp;nbsp;5개교 연합은 교문앞에서 진수빈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녀의 남친이라고 알려진 눈에 띄게 아름다운 남학생이 나오는 모습을 보며 서로의 얼굴을 보고 씨익 웃었다.   ‘인질극!’   다섯명의 대표</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1T01:0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377.ilog</link><description> 고속도로를 달리는 상태라 지후는 긴장하고 있었다. 1시간째 5대의 리무진이 고속도로를 시속 100킬로로 달리고 있었다. 그 때 룡휘가 지후의 팔을 톡톡 건드렸다.   “이씨! 건드리지 마!”   지후가 팔을 뿌리치</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1T01:1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378.ilog</link><description> 수빈은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기상과 손잡고 5개교 연합과 붙었다. 수빈의 생각보다 훨씬 더 오합지졸이었던지라 기상과 수빈은 적당히 이기고 그들 중 가장 싸움 잘하는 놈 세 명을 잡아 특히나 족쳤다.  싸움에서</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1T01:20: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513.ilog</link><description> &amp;nbsp;“고! 아?!” “실망했냐? 귀족 도련님이 가난한 고아랑 잠시라도 같이 있어서 창피해?”  “주둥이 닥치시지! 지후네 집이나 안내해!”  “이쉑! 어디다 명령질이야? 내가 니집 집산줄 알아?”  “아씨! 시</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2T00:16: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517.ilog</link><description>&amp;nbsp; 수빈이 그녀의 수하로 두고 있는 남학생으로부터 뭔가를 전해 받아 읽고 있었다.   “이 새끼들이! 겁대가리를 상실했지!”   수빈이 종이를 빠작빠작 손에 가득 구겨쥐었다가 바닥에 패대기쳤다. 그러고는 </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2T00:36: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597.ilog</link><description> 룡휘가 지나간 자리에 피자국들이 생기고 있어서 그 자리에 모인 조직의 아이들은 룡휘가 진검을 휘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저거 진검이야.”  “그럼 우리도 진검으로!”  “보통 솜씨가 아닌데 잘못</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2T19:04: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인생,그리고 엔딩에 관하여</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610.ilog</link><description>인생, 그리고 엔딩에 관하여    소설에는 엔딩이 있고 인생에는 언제나 마지막이 있어 저승을 간다고 하고 돌아간다고도 하고 끝이라고도 하니  소설의 엔딩이란 그저 어느 시점 어느 상황에서 끝을 내는가 그것이 </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6-02T19:45: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648.ilog</link><description> 병원에 도착해서 세 사람은 진료표를 끊고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룡휘는 차례가 되어 수빈과 지후가 진료를 받고 나올때까지 내내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기다리는 시간이 룡휘에게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다.   ‘그 </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3T00:3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651.ilog</link><description> 룡휘와 그의 반 전체의 즐거워하는 분위기는 희에게는 대단한 불쾌함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희는 처음으로 룡휘가 누군가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을 보았고,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도 남자에게! 희</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3T00:3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인질극 9</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652.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룡휘는 모든 수업이 끝날 때까지 지후가 안 오는 것을 보고 곧 지난 밤 서희의 전화가 떠올랐다. 그러나 곧 룡휘의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서희가 왜?’였다.  룡휘가 서희를 용의자에서 서서히 지워가고 </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3T00:44: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안다는것과 알아가는 것</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692.ilog</link><description>안다는 것과 알아가는 것    끄적끄적 역시나 오늘도  누군가가 보면  참 쓸데없는 짓 한다 핀잔이라도 할 뭔가를 끄적이고 있다  나를 안다 알아가고 있다 전자는 오만하고  후자는 성실하다 나는 둘 다이다. 그리</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6-03T18:12: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축제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10.ilog</link><description> 그 날 이후 더 이상 그 누구도 지후를 건드리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또 다른 변화! 지후는 룡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준하는 축제에서 하게 될 연극 대본을 보다가 한숨을 내쉬며 아쉬</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3T21:4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축제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26.ilog</link><description> 룡휘의 시선에 지후가 고개를 들어 시선이 마주쳤다. 지후가 아무렇지도 않게 웃자 룡휘는 그제야 마음이 놓였다.  저녁 공연도 대성공이었다. 그러나 지후는 공연이 끝나자마자 교복을 갈아입고 학교를 쌩하니 빠</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4T01:36: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축제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27.ilog</link><description> 준하가 무대를 점검하고 마지막 공연을 서둘렀다. 축제는 하루가 더 남았지만, 그들의 공연은 선생님들의 저항에 부딪혀 이번이 마지막 이었다.  준하는 마지막 공연이라 더 세심하게 준비를 하며 특유의 꼼꼼함으</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4T01:3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다가오는 시간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32.ilog</link><description> 명문대에 들어간 룡휘와 준하는 좋은 경쟁자이자 훌륭한 친구였다. 그리고 많은 것을 공유하는 존재이기도 했다. 준하는 어린 시절부터 마치 룡휘의 그림자 같은 느낌을 주는 친구였다. 룡휘는 준하가 왜 그의 곁에</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4T02:0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다가오는 시간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37.ilog</link><description> 아침이 되어 지후는 아침 준비를 하며 뭐 만들 거 없나 이것저것 냉장고를 뒤졌다. 김치 세 가지하고 다시마와 식빵, 우유와 계란이 있고 야채 칸에 사과와 양배추와 적채, 대파가 들어 있었다.   “양파랑 두부 사</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4T03:0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다가오는 시간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38.ilog</link><description> 지후는 요란하게 울려대는 핸드폰 소리에 잠에서 깼다. 룡휘가 여전히 그를 끌어안고 잠을 자고 있었다. 지후가 룡휘가 두른 팔을 살짝 풀고 전화를 받았다.  온 몸에 키스마크가 여기저기 붉게 찍혀서 나른하게 시</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4T03:1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다가오는 시간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739.ilog</link><description> 지후가 청소를 다 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하는데 룡휘의 가드가 찾아왔다. 한회는 다급한 표정을 지으며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며 재촉하는 중이었다. 지후는 문을 열고 그를 들어오게 했다. 한회는 베란</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4T03:19: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반박</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71.ilog</link><description>반박   너는 아무 것도 아니야! 사실 다능은 무능이라잖아 무능이 다능이란 말은 아니지 그래도 어쨌거나 그 무엇이야!  반박하고 싶다 부족하지 않다고! 내 생각은 그게 아니었다고 그런데   말이 되어나오는 것들</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6-05T14:3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74.ilog</link><description> 룡휘와 지후의 스물두 번째 생일, 두 사람은 집에서 서로를 축하해주고 있었다.  촛불을 동시에 끄고 케이크를 자르며 소원을 빌었다.   “생일 축하해.”  “너도 생일 축하해.”   룡휘와 지후는 누가 먼저랄 것</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5:40: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75.ilog</link><description> 처음에 희의 당당한 요구가 어이없고 서러웠다고 한다면, 지후가 가진 기억의 살아남은 다시 공포를 가져왔다. 그리고, 운명이라는 굴레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선택이 가능하다는 하나, 시간은 정해져 있고 단지 방</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5:45: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79.ilog</link><description> 준하는 심호흡을 하고 뜸을 들였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 할 지 자꾸만 망설여져 준하는 수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지후가 그의 입만 바라보며 말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준하는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5:5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81.ilog</link><description> 지후는 저녁으로 사온 것들을 리무진에 두고 한회가 안내하는 곳으로 갔다.  지후가 도착한 곳은 으리으리한 평창동의 저택이었다. 문에서 집 현관까지 100m도 넘을 것 같았다. 정원에는 비싼 잔디가 깔려 있고 중</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6:00: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82.ilog</link><description> 룡휘는 그의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꼈다. 그는 겁을 먹은 상태였다.   “죽는 게 겁나? 아주 공포에 절었구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 같은 녀석에게 나의 지후가 죽었을 거 같지는 않아.”   룡휘는 그의 멱살 </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6:0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83.ilog</link><description> 지후는 소파에 앉아 누군가가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그 곳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 지후는 그녀를 보고 잠시 멍해졌다. 너무나도 투명하고 창백해서 살아있는 사람 같지 않은 여자가 그를 보고 있었다. 그녀는 </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6:0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 미남과 괴물 편-신검의 봉인-영혼날- 7(完)</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84.ilog</link><description> 지후는 그들의 스물세 번째 생일 한 달 전, 지수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후는 그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팠다. 그녀의 창백하던 모습이 생각나며, 그녀가 아니었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거라</description><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미남</category><category>괴물</category><pubDate>2008-06-05T16:1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프롤로그</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887.ilog</link><description>어두운 밤,  도시 전체가 그저 어둠에 휩싸인 채였다. 전기가 한순간 모두 꺼지고 잠을 자지 않는 사람들이 두려움에 밖으로 뛰쳐나왔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 보기에만 물방울일 뿐 그것은 어마어마한 화학폭탄이</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5T16:2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세자 세치를 태우는 검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917.ilog</link><description> 시장에서 만원이나 할까말까 한 구제청바지, 흰 티셔츠를 입은 사내가 그 옆구리에 문양 화려한 검집과 그 안의 손잡이가 보이는 검을 허리에 차고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180 전후의 약간 큰 키에 며칠을 안 깎았</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5T22:16: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세자 세치를 태우는 검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919.ilog</link><description>  사라진 다섯 점의 그림은 그저 색깔만 칠해진 색지가 전부였다.  마지막 그림은 붉은 물감이 얼룩덜룩하게 칠해진 빨간 색지였다.   “화면 확대해주시겠어요?”   준하가 관리자에게 요청했다.  화면이 확대되자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5T22:2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세자 세치를 태우는 검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945.ilog</link><description> 첫 번째 작가의 집에 도착을 했을 때, 다행히 비가 그쳐서 우산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세 사람의 방문에 입상 작가는 약간 귀찮은 표정을 지으며 그들을 들여보내주었다. 깔끔한 아파트, 15평 남짓의 크게 아기자</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6T03:3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화상 입은 도시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3979.ilog</link><description> 아침, 준하는 자기가 계단에서 민주를 끌어안고 자고 있는 모습에 당혹스러워하고 있었다. 지난 밤, 룡휘가 두 사람을 막아서며 자신의 급소를 내리쳤고 그 후로 정신을 잃었다가 해가 반짝 뜬 아침에 해와 같이 준</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6T13:40: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화상 입은 도시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014.ilog</link><description> 동윤은 룡휘의 모습에서 그 날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많이 아팠구나! 그랬을 거야. 세상에 단 하나 지키고 싶은 존재를 잃어야 했을 테니까. 그 날에 그친 게 아니라 지금도 아프구나.’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6T23:42: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호흡이 긴 단편같은 인생</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031.ilog</link><description>호흡이 긴 단편같은 인생     기준이란 무섭다 개인이 가진 그 기준 그것은 누구나 있다는 고집, 아집, 그저 생각 무엇이라 해도 좋다  나의 기준에 특별한 사건 인생에 하나,  지루한 호흡 평범한 날들의 지루한 일</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6-07T01:1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화상 입은 도시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20.ilog</link><description> 준하는 식탁에서 일어나 침실로 들어가는 룡휘를 따라 들어갔다. 침실에는 벽 전체에 지후의 사진과 오래 전에 자기가 그려준 그림들이 빼곡히 도배되어 있었다. 준하는 그 방의 광경에 속이 뒤집힐 것 같았다. 그</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7T16:5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화상 입은 도시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21.ilog</link><description> 전화벨이 울리지 않았다면 룡휘는 그대로 멍하니 혼자만의 세계로 빠져 들어갔을 것이다. 룡휘는 시끄럽게 울어대는 전화벨 소리를 한참만에야 인식하고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여보세요!”  “비온다.”   룡휘</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7T17:05: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투정</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64.ilog</link><description> 나에게 님이 있었더라면.      어떤 것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나는 언제나 그러하다  그를 만났을 때 정말로 나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좋아한다는 말을 할 수 없고 상처주는 말을 할 수 없고  그렇다, 나는</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6-08T00:0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그들의 아이들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84.ilog</link><description> 희는 넓은 마당에 앉아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벌써 다섯 살이 되는 여와와 세살의 여준이 꽃삽을 가지고 작은 화분에 꽃씨를 심고 물을 주려고 물호수를 들고 씨름 중이었다. 보면 볼수록 룡휘의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8T11:0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그들의 아이들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89.ilog</link><description> 룡휘는 수빈의 밝게 웃는 얼굴이 떠올랐다. 내놓은 자식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가족을 무척이나 사랑했고, 그녀의 가족 역시 그녀를 사랑했을 것이었다. 그 사랑을 지후에게도 쏟았을 것이고, 그 사</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8T12:1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그들의 아이들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93.ilog</link><description> 룡휘는 동만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면서 서로 말이 없었다. 룡휘는 동만의 집에서 밤을 보내며 동만의 그림을 보고 있었다. 미술관에서 보았던 불새가 그의 아틀리에에 그려져 있었다.   “맘에 들어?”   어느 새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8T12:1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그들의 아이들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194.ilog</link><description> 동만과 함께 있는 시간이 룡휘는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며 동만의 웃음소리를 들었다.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어.”  “뭔데?”   동만이 웃음을 그치고 룡휘를 빤히 보았다.   “적우는 사람을 가리지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08T12:2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청소부가 되다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344.ilog</link><description> 룡휘는 사무실에 있다가 집으로 가려고 막 일어서는 중이었다. 그 때, 신검이 가늘게 떨리는 느낌이 들어서 검을 쥐었다. 그 순간, 룡휘의 머리에 떠오르는 건 은수였다. 룡휘의 표정이 절망적으로 굳어졌다.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0T00:2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청소부가 되다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482.ilog</link><description> 아침이 되어서 룡휘가 은수를 끌어안고 침대에서 함께 자는 모습에 희는 속이 뒤집어졌다. 단 한 번도 그의 아이들과 그렇게 다정하게 밤을 보낸 적 없는 룡휘였다.  희는 두 사람을 깨우지 않고 여와와 여준이만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1T02:0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청소부가 되다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640.ilog</link><description> 이튿날, 준하는 경찰서에 사표를 쓰고 룡휘의 사무실로 갔다. 집에서 자기가 필료로 하는 자료들을 서류철 해서 손에 들고 있는 상태였다.  룡휘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켜놓고 멍하니 앉아 생각에 잠겨있었</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1T23:20: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청소부가 되다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690.ilog</link><description> 준하가 일어나는 룡휘를 올려다봤다가 동만과 마주했다.   “이미 끝난 예언을 보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나와?”   준하가 자료를 덮으며 테이블에 올려놓고 피식 웃었다.   “모르겠어. 하지만, 아까 너가 한 말처</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2T13:5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청소부가 되다 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691.ilog</link><description> 준하는 룡휘의 표정이 자신을 보고 실망스러움으로 바뀌자 한숨과 함께 마른침을 삼키며 불쾌감을 눌러야 했다.  룡휘와 동만이 신을 벗고 안으로 들어섰다.  준하는 기다리면서 커피를 마시려고 물을 끓이던 중이</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2T14:0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청소부가 되다 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789.ilog</link><description> 일주일이 지났다. 준하는 매일 디아플로로 출근을 하다시피 하며 책을 읽었고, 룡휘는 자신의 사무실과 집을 왔다 갔다 하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보냈다.  동만은 경준과 같은 동 아파트를 얻어 서울로 이사를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3T16:42: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모이는 사람들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4811.ilog</link><description> 룡휘는 은수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오려고 했다가 그냥 집에 두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처음 판단을 믿기로 했다. 은수가 그 곳에 있는 것을 원했기도 하지만, 룡휘를 정말 헷갈리게 한 것은 여와의 태도였다. 여</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3T22:20: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모이는 사람들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001.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동만은 경준과 동윤을 만나게 해 주고 룡휘의 사무실로 갔다.  사무실은 비어있었지만, 웬일로 룡휘가 신검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채 자리를 비우고 있었다. 동만이 소파에 앉아 누구라도 오기를 기다리고</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4T23:06: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모이는 사람들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004.ilog</link><description> 룡휘가 매섭게 동만을 노려보았다.   “전음자라며?” “개풀! 넌 농담도 모르냐?”  “신검 앞에서 유일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라... 하여간에 치사한 놈이야. 됐다. 기대한 내가 등신이지.”   룡휘는 수정</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4T23:11: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087.ilog</link><description>&amp;nbsp;13년 후! 여와 18세, 지후 20세, 소헌 20세. 그리고 여준 16세   닐 반트레이다는 그는 고작 14세의 나이로 수목에서 꽤나 유명했다. 반트레이다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기도 했고, 그는 미국의 영웅이었다.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5T17:1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090.ilog</link><description> 여준은 아무리 기다려도 룡휘가 오지 않자 한숨을 깊이 내쉬었다.   “아무래도 제가 아빠 아들이 맞나봐요. 이만 가봐야겠어요.”   동만은 여준이 룡휘를 기다리다가 많이 지쳤나보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5T17:25: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145.ilog</link><description> 동만과 은수의 분위기가 대단히 살벌한 느낌을 주고 있었다. 여준은 은수가 그렇게 적대감을 가지고 차가운 표정으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모습을 처음 본 상태라 등골이 오싹해졌다. 너무나도 적응 안 되는 상황이었</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6T10:5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4</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147.ilog</link><description> 여와가 조금 전 집무실 상황을 안다면 여준을 살려두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준은 여와의 반가운 표정을 뒤로하고 몸을 돌려버렸다.   “공여준~! 너 누나가 왔는데 외면을 해? 주글래?”  “헉!”   여</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6T11:54: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5</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259.ilog</link><description> 은수는 처음 여와를 만났을 때부터 눈을 뗄 수 없던 그녀를 가슴에 담으며 태어난 것에 감사했다.  여와는 은수에게 언제나 그렇게 따뜻하고 다정했다. 은수는 여와를 위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었지만, 여와는 은수</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7T00:2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6</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260.ilog</link><description> 은수는 소헌과 건축 디자인을 하고 있었다. 정보국이라고 이름 지어질 건물로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해서 보안과 방어 전 세계의 정보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말 그대로 건물 자체가 대형 컴퓨터가 되어 그 안에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7T00:33: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7</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409.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은수는 소헌이 옆에 있는 것을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일하는 내내 중간중간 피식피식 웃었다. 소헌은 그런 은수를 보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저게 뭘 잘못 먹었나!’   은수는 노트북을 책상에 올려</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8T00:5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수목의 천재들 8</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558.ilog</link><description> 여와는 은수가 프로젝트를 끝낼 때까지 매일 그를 찾아 수목에 들어왔다. 그녀의 눈빛은 소헌을 경계하느라 날카롭기 짝이 없게 반짝거렸다. 사실상 여와는 은수의 일을 방해하고 있었지만, 은수는 여와가 같이 있</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19T12:13:00</pubDate></item><item><title>생각 하나 가슴으로 말하기-100가지 소원</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563.ilog</link><description>100가지 소원     소원을 빌어봅니다. 하나부터 백까지  나를 위한 소원을 적어보려고 펜과 종이를 준비하고 첫번째 소원을 적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문제가 생겼습니다. </description><category>시</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pubDate>2008-06-19T13:11: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또 다른 운명을 위하여 1</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631.ilog</link><description> 룡휘가 수목에 다시 들어온 것을 일주일이 지나서였다. 그는 신검을 언제나 놓던 그 자리에 내려놓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은수와 여와가 창문 아래에서 사이좋게 손을 잡고 들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룡휘는 두</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20T04:48:00</pubDate></item><item><title>교실안에서</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63.log</link><description>중학교때 우리반은 50명 안팍의 인원이 가득 차 있었다.&amp;lt;br /&amp;gt; &amp;lt;br /&amp;gt; 소극적인 내 성격에...(내 성격이 소극적이라는 건 최근에 알았다.)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설 줄 모르던 나는 멍하니 하늘 보는 것</description><pubDate>2008-06-21T03:29:00</pubDate></item><item><title>마우스로 그린 그림</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64.log</link><description>&amp;lt;div style=TEXT-ALIGN: center&amp;gt;&amp;lt;img alt=이미지 src=http://upload.barobook.com/ijakga/post/2008/06/21/제목%20없음(1).GIF /&amp;gt;&amp;lt;br /&amp;gt; &amp;lt;/div&amp;gt; &amp;lt;p align=center&amp;gt;나는 종종 이런 짓을</description><pubDate>2008-06-21T03:33:00</pubDate></item><item><title>스무살의 회상</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66.log</link><description>&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p&amp;gt;그때는 6월중순에서 7월 초 그러니까 7월 5일이전의 일이다. 정확히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amp;lt;br /&amp;gt; &amp;lt;br /&amp;gt; 친구인 S의 백일기념 </description><pubDate>2008-06-21T13:01:00</pubDate></item><item><title>새내기 회상</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67.log</link><description>&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기억 하나를 끄집어 내려고 보니 또 하나가 떠올랐다. 오늘은 방학 끝자락에 접어들어 밀린 일기를 쓰던 초등학생이 되어 보련다.&amp;lt;br /&amp;gt; &amp;lt;br </description><pubDate>2008-06-21T14:52:00</pubDate></item><item><title>선물에 관한 이야기 하나.</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70.log</link><description>나에게 컴퓨터를 가르쳐준 사람이 있었다. &amp;lt;br /&amp;gt; 학원에서 배우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나는 일반사무직으로 첫 직장을 들어갈 때, 완전히 컴맹이었고 학원은 전혀 생각이 없는 무개념이었다.&amp;lt;br /</description><pubDate>2008-06-21T19:59: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또 다른 운명을 위하여 2</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5827.ilog</link><description> 다음날 은수는 집무실의 신검을 빤히 바라보며 소파에 앉아 있었다.  동만은 은수가 일어설 생각 없이 신검을 보는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신검은 아무 말도 없었다. 은수는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 눈은 붉게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21T23:37:00</pubDate></item><item><title>선물에 관한 이야기 두번째</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77.log</link><description>&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p&amp;gt;꽤 오랫동안</description><pubDate>2008-06-22T01:03:00</pubDate></item><item><title>일본인과 K</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78.log</link><description>&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p&amp;gt;한 남자가 자신의 아내될 여자만은 수처녀이기를 고대하는 것이 환상이 아니라면,&amp;lt;br /&amp;gt; &amp;lt;br /&amp;gt; 한 여자가 자신의 남편될 남자</description><pubDate>2008-06-22T01:53:00</pubDate></item><item><title>B형 남자+양띠 남자 = ???</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81.log</link><description>나는 사실 동갑인 친구들하고 그다지 친한 편은 아니었던 거 같다.&amp;lt;br /&amp;gt; 참, 누구하고는 그렇게나 내가 친하기나 했겠냐마는... &amp;lt;br /&amp;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만난 동갑내기들은 전체적으로 키크고 </description><pubDate>2008-06-23T15:03:00</pubDate></item><item><title>때린 놈과 맞은 놈 - 에피소드 1 -</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82.log</link><description>&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meta content=MSH</description><pubDate>2008-06-23T15:31:00</pubDate></item><item><title>때린 놈과 맞은 놈 - 에피소드 2 -</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90.log</link><description>&amp;lt;meta content=MSHTML 6.00.2900.3354 name=GENERATOR /&amp;gt; &amp;lt;p&amp;gt;맞은 놈은 발뻗고 자지만,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잔다!!!&amp;lt;br /&amp;gt; &amp;lt;br /&amp;gt; 아마 맞은 놈은 까맣게 잊어버렸겠지만, 때린놈은 갚지 못</description><pubDate>2008-06-25T03:04:00</pubDate></item><item><title>때린 놈과 맞은 놈 - 마지막 -</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693.log</link><description>일상로그의 다이어리가 지필묵의 남성편력 란으로 바뀌고 있는 느낌이다.&amp;lt;br /&amp;gt; &amp;lt;br /&amp;gt; 이번 편이 그 이어진 적 없는 인연의 이야기 마지막 편이 될 것 같다. &amp;lt;br /&amp;gt; &amp;lt;br /&amp;gt; 자각한 미안함</description><pubDate>2008-06-25T19:57: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또 다른 운명을 위하여 3</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6658.ilog</link><description> 여와는 은수가 정보국 건축공사에 실질적으로 투입되고부터 그와 만날 수 있는 날이 거의 없었다. 은수에게 기대고 싶은 날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그럴 수가 없었다. 여와는 수정목걸이를 가지게 된 후, 누군가의 </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6-29T03:18:00</pubDate></item><item><title>신검- 천하통일 편-영혼석 - 사령관의 목걸이 -</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48464.ilog</link><description> 여준이 닐을 다시 만난 것은 그가 스물다섯이 되던 해였다. 우연히 다밀의 초능력 연구동에 들른 그는 닐이 꽤 오래전 그곳으로 가면서 이별해야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아련한 회상에 잠겼다.  닐이 보고 싶다는 생</description><category>판타지</category><category>지필묵</category><category>신검</category><category>천하통일</category><pubDate>2008-07-13T09:07:00</pubDate></item><item><title>해피엔딩을 위하여-[프롤로그] 어느 날, 사랑을 하기로 맘 먹다!</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82530.ilog</link><description> &amp;lt;여자&amp;gt;   나이 서른살, 여자는 주변의 결혼한 친구들을 바라보며 부러움을 느꼈다. 아름다운 얼굴은 아니지만 그녀는 매력적이다. 다만, 로맨스 소설과 만화책을 많이 본 덕에 연애에 대한 꽤나 대단한 환상</description><pubDate>2009-03-07T20:47:00</pubDate></item><item><title>해피엔딩을 위하여-1회</title><link>http://glog3709.ijakga.com/83255.ilog</link><description>&amp;nbsp; 진원은 친구의 처제와 소개팅을 하고 8시 넘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숨을 깊게 내쉬었다. 그가 원하는 스타일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그녀, 친구만 아니었어도 저녁만 간단히 먹고 헤어졌을 것이다. 명</description><pubDate>2009-03-15T13:25:00</pubDate></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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